SBS 뉴스
LIVE

이 시장, 2004년 폭우때 테니스 즐겨

'부적절한 처신' 논란 확산 될 듯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이명박 서울시장이 2004년 7월 집중호우가 쏟아져 피해가 발생하는 기간에 테니스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시장은 2004년 여름 집중호우가 내렸던 7월11일과 17일 두차례 남산 실내테니스장에서 테니스를 했습니다.

이 기간동안 서울에서는 중랑천 인도교를 건너던 초등학생 1명이 실종되고 22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등 침수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특히 17일은 집중호우가 계속되고 피해도 계속 집계되는 상황이어서 파문이 가라앉지 않을 전망입니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2시 호우주의보로 대체됐고, 이 시장은 오후 2시부터 테니스를 했다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