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경찰서는 콘도에서 상습적으로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47살 오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53살 김모 씨 등 7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오씨 등은 21일밤 9시부터 22일 새벽 2시 반까지 충북 단양군 단양읍 한 콘도에서 1인당 10만~50만 원씩 걸고 속칭 '아도사키' 도박을 수십 차례 걸쳐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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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경찰서는 콘도에서 상습적으로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47살 오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53살 김모 씨 등 7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오씨 등은 21일밤 9시부터 22일 새벽 2시 반까지 충북 단양군 단양읍 한 콘도에서 1인당 10만~50만 원씩 걸고 속칭 '아도사키' 도박을 수십 차례 걸쳐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