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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전주 비빔밥, 프랜차이즈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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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비빔밥이 틈새라면으로 알려진 주식회사 틈새와 손 잡고 프랜차이즈 사업을 추진합니다.

주식회사 전주 비빔밥은 21일 주식회사 틈새와 업무 조인식을 갖고, 올해 안에 30개의 가맹점을 모집해, 전주 비빔밥이라는 상호로 개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에 130개의 라면 체인점을 운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틈새는 가맹점 모집과 홍보를 맡고 전주 비빔밥 측에서는 식재료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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