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이 건강을 해칠 정도의 폭음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천 중구보건소는 직장인 78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의 82.4%가 한 번에 소주 1명 또는 맥주 4병 이상을 마신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량을 넘는 과음을 하지 않는다는 직장인은 41.2%에 불과했고 세계보건기구 기준에 의한 적정음주량을 초과해 술을 마시는 직장인도 73%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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