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3년 만에 다시 물 수출국이 됐습니다.
관세청은 지난해 우리나라는 666만 리터, 408만 달러 어치의 물을 수출한 반면 수입은 499만 리터, 294만 달러 어치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수출이 1년 전보다 100% 이상 크게 늘어났기 때문으로, 우리나라는 지난 2천2년 이후 3년 만에 물 수출국이 됐습니다.
관세청은 지난해 일본으로 수출된 게르마늄 함유 기능성 물이 크게 늘어나면서 물 수출국이 됐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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