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유흥업소등에 전국의 무자료 주류도매상 30개소에 대해 20일부터 정밀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번 세무조사는 일부 도매상들이 무자료 주류를 공급해 유흥업소들이 소득을 실제보다 축소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탈세를 조장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국세청은 적발되는 무자료 도매상에 대해 면허취소와 검찰 고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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