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새벽 5시 반쯤 서울시 양천구 신월 나들목 근처 종합 유통센터 건물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소방차 46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상가 안에 있는 생활용품에 불이 계속 옮겨 붙으면서 상가 2백평과 주변 차량 10여 대를 태웠습니다.
경찰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지만, 불이 번질 것에 대비해 근처 주민들을 긴급 대피시켰습니다.
화재 상황,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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