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31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의를 밝혔던 4개 부처 장관이 21일 공식 사퇴합니다.
21일 물러나는 장관은 오영교 행정자치부, 진대제 정보통신부, 오거돈 해양수산부, 이재용 환경부 장관입니다.
이들 장관들은 이후 열린우리당 입당 절차를 거쳐서 지방선거를 위한 본격적인 정치활동을 벌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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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31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의를 밝혔던 4개 부처 장관이 21일 공식 사퇴합니다.
21일 물러나는 장관은 오영교 행정자치부, 진대제 정보통신부, 오거돈 해양수산부, 이재용 환경부 장관입니다.
이들 장관들은 이후 열린우리당 입당 절차를 거쳐서 지방선거를 위한 본격적인 정치활동을 벌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