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총영사 회의가 오는 30∼31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열립니다.
올해 총영사 회의에는 총영사와 분관장을 포함해 모두 43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재외국민 보호와 영사민원 서비스 강화, 재외동포 정책 기본방향과 현안, 한류의 지속적 확산 등 문화외교 강화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외교부는 지난해부터 총영사 회의를 재외공관장 회의와 별도로 개최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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