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방 변호사 단체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서울변호사회의 회원이 5천명을 넘어섰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된 전국 개업 변호사 7천5백명의 68.1%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서울변호사회는 지날달 중순 단행된 법원과 검찰의 대규모 인사 이후 회원이 크게 늘어 지난 주말 현재 5천1백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에 변호사 제도가 도입된 것은 지난 1905년 11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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