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경찰서는 국내로 몰래 들여온 가짜 비아그라와 홍삼 뿌리를 대량으로 구입해 보관한 혐의로 42살 강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강씨는 지난해 9월 금산군 금산읍 국제인삼시장 안에서 밀수업자로부터 가짜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738정 시가로 1천 1백 만원어치를 구입해 보관해 온 혐의입니다.
강씨는 밀수업자로부터 홍삼뿌리 663kg 시가로 8천8백만원어치를 구입해 보관해온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