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열린우리당의 실업고 방문 때 교육공무원이 동행한 것과 관련해 교육의 정치적 악용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교총은 정치권이 5.31 지방선거를 앞두고 교육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교육공무원들이 이에 휘말리는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며 비난했습니다.
또 이번 방문에 대한 진상 조사와 재발방지를 위한 교육부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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