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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이라크 침공은 올바른 결정"

"테러리스트에게 이라크 넘겨주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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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미 대통령은 3년 전 후세인 제거를 위한 이라크 침공은 "어려웠지만, 올바른 결정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이라크 침공 3주년을 하루 앞둔 19일 주례 라디오연설에서 "승리를 달성하는 데는 더많은 싸움과 희생이 요구될 것"이라고 말하고 "미국은 테러리스트들에게 이라크를 넘겨주지 않고 임무를 완수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이라크 상황에 대해 부시 대통령은 "우리 전략은 더디지만 확실하게 성과를 내고 있다"고 "낙관"을 표시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이라크 정치지도자들이 통일정부 구성에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는 것은 고무적"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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