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밤 11시쯤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통일전망대 인근 해안에서 북한 주민 5명을 태운 소형 전마선 한 척이 표류하다 우리 초병에 발견됐습니다.
이들은 일가족으로 이틀 정도를 표류했으며 암초에 걸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관계기관이 이들을 상대로 귀순 여부 등을 묻는 등 합동신문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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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밤 11시쯤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통일전망대 인근 해안에서 북한 주민 5명을 태운 소형 전마선 한 척이 표류하다 우리 초병에 발견됐습니다.
이들은 일가족으로 이틀 정도를 표류했으며 암초에 걸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관계기관이 이들을 상대로 귀순 여부 등을 묻는 등 합동신문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