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독일 정부는, 월드컵 기간, 양국 항공기를 추가로 운항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는 5월 20일부터 7월 21일까지, 월드컵 기간에는 한국 응원단과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항공기 추가 운항을 허용하기로 독일 정부와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과 프랑크푸르트 노선은, 현재 대한항공이 주 7회, 아시아나항공이 4회, 루프트한자는 7회씩 운항하고 있지만, 이번 합의로, 한도없이 항공사가 재량에 따라 운항편을 늘릴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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