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열린 KT&G 주주총회에서 '기업사냥꾼' 칼 아이칸은 자신들이 추천한 리히텐슈타인 스틸파트너스 대표이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리히텐슈타인 스킬파트너스 대표는 미국의 2세대 '기업사냥꾼'으로 칼 아이칸과는 지난 1월 KT&G 공격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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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열린 KT&G 주주총회에서 '기업사냥꾼' 칼 아이칸은 자신들이 추천한 리히텐슈타인 스틸파트너스 대표이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리히텐슈타인 스킬파트너스 대표는 미국의 2세대 '기업사냥꾼'으로 칼 아이칸과는 지난 1월 KT&G 공격을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