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장쑤성 난징시는 여러 차례 교통신호를 위반한 보행자 명단을 회사나 기관에 통보해 보너스 지급과 승진에 반영하는 정책을 검토 중입니다.
이런 정책의 검토 배경은 지난 한 해 동안 난징시에서 신호위반이나 무단횡단으로 모두 271명이 사망, 전체 교통사고의 48%를 차지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무분별한 처방이라는 반대론과 교통위반의 특효약이 될 것이란 찬성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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