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세관은 통관이 금지돼있는 사향과 웅담을 몰래 들어오려 한 혐의로 러시아 국적의 고려인
63살 K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러시아 하바로프스크에서 출발한 K씨는 그제(15일) 오후 5시쯤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면서 사향 3.29킬로그램과 웅담 25개 등 1억3천만 원어치를 가방 내피 안에 숨겨 밀반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향. 웅담 압수 현장,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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