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와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등 시민단체들은 동아일보 여기자를 성추행한 최연희 의원의 의원직 사퇴와 국회의원 윤리강화 등을 촉구하는 국민청원운동에 돌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단체들은 국회의원의 윤리심사요구권을 국민에게 확대해야 한다는 내용의 국민청원 서명운동을 17일부터 5일 동안 전개하고 오는 22일 국민청원안을 국회에 공식 접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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