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저녁 7시 반쯤 경기도 성남시 이매동의 한 편의점에 44살 박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돌진했습니다.
사고 당시 편의점 안에는 종업원 38살 명모 씨와 손님 한 명이 있었지만, 다행히 승합차를 피해 다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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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저녁 7시 반쯤 경기도 성남시 이매동의 한 편의점에 44살 박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돌진했습니다.
사고 당시 편의점 안에는 종업원 38살 명모 씨와 손님 한 명이 있었지만, 다행히 승합차를 피해 다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