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부경찰서는 3억원어치의 도서·문화상품권이 실려있는 배달차량을 타고 달아난 혐의로 오락실 업주 35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초 인천시 가정동 길가에서 문화상품권을 배달하는 37살 이모 씨가 배달을 위해 배달차량에서 자리를 비운 틈을 타 5천 원권 문화상품권 6만 2천장이 실려있는 승용차를 타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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