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 경찰서는 중국에서 위조된 자기앞 수표 400억 짜리 9장을 들여와 유통시키려한 혐의로 47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9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동포 48살 이모 씨로부터 위조수표 9장, 3천 6백억원 어치를 받아 다음날 인천공항을 통해 들여온 뒤 액면가 보다 낮은 값에 팔아 시중에 유통시키려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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