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 대표자회의가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에 재개됩니다.
이상수 노동부 장관을 비롯한 노사정 대표들은 15일 오후 2시 대표자 회의를 열어 노조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와 특수고용직 문제 등 각종 노동계 현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민주노총은 비정규직 법안을 대표자회의에서 재논의하자는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불참을 최종 확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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