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총리의 3.1절 골프와 최연희 의원의 성추행 파문을 놓고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의 대립이 이어지는 가운데 민주노동당이 양측을 모두 비판하며 이 총리와 최연희 의원의 조속한 사퇴를 강력하게 요구했습니다.
민노당은 또 '황제 테니스' 논란을 빚고 있는 이명박 서울 시장에 대해서도 "정치인과 고위층들이 자기들끼리 황제노릇 하기에 바쁘니 어느 국민이 그 밑에서 백성노릇을 할지 암담하다"고 꼬집었습니다.
민주노동당 박용진 대변인의 현안 브리핑 주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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