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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왕인문화제 등 '전남 대표축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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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영암 왕인문화제 등 올해 8개 전남 대표축제를 선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13일 축제추진위원회를 열고 전남도 대표축제 1위에 영암 왕인문화제, 2위에는 영광 법성단오제와 곡성 심청축제를 선정하는 등 올해 8개 대표축제를 선정하고, 천만원에서 2천만원씩의 예산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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