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경찰서는 병든 애완견을 환불해 달라고 요구하는 고객을 때린 혐의로 애완견 판매업자 43살 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서 씨는 12일 밤 11시 반쯤 서울시 삼선동 한 공인중개사 사무실 앞에서 5일 전 서 씨에게서 애완견을 구입한 24살 김 모 씨가 남자친구 22살 양 모 씨 등과 함께 찾아와 환불을 요구하자 양 씨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