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학교급식관련업소에 대한 일제 단속이 시작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3일부터 2주 동안 학교 위탁급식업소와 학교급식 도시락 제조업소 등 전국 2천개 업소에 대해 시·도교육청과 함께 합동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식약청은 각 업소의 급식조리시설과 음식 재료 점검을 통해 위해 식품 유통을 방지하고, 식중독 등 식품사고를 예방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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