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교도관에게 성추행당한 여성 재소자의 사망 사건과 관련해서 다른 야당들과 협력해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정조사는 이번 사건의 은폐 축소 의혹 뿐만 아니라 전국 재소자들에 대한 인권 유린 실태를 파악해 대책을 마련하는 차원이라고 민주당 이상열 대변인은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또 천정배 법무 장관이 이번 사건과 관련해 책임질 부분이 있다면 상응하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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