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지난해 경제성장률이 아시아 주요 경쟁국들 가운데 최하위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한국의 GDP 국내총생산 증가율은 4.0%로 중국 9.9%와 인도 8.0%는 물론 홍콩 7.3%,싱가포르 6.4%에도 미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만도 성장률이 급락했지만, 4.1%로 한국을 0.1%포인트 차로 앞서 한국은 지난 2004년에 이어 2년 연속 꼴찌를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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