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국민 임대주택의 마감재가 최신 재료로 바뀌고, 예산이 지원되는 평형기준이 상향 조정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올해부터 국민임대주택 단지 사업승인시 소비자 기호에 맞는 최신 마감재를 채택하고 유지보수가 쉽도록 욕실, 벽체 등을 조립식으로 하는 건식공법의 적용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홈네트워크 구축에 대비해 실내 IT장비 설치공간 등을 설계에 반영하고, 유지 보수가 쉬운 건식공법의 적용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건교부는 이와함께 임대주택 건설에 비협조적인 지자체들을 독려하기 위해 현재 17.8평인 예산지원 건설평형을 상향조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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