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부시, 이란·시리아 이라크사태 개입 경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 시리아가 이라크 사태에 개입하려고 하고 있다며 이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사제 폭발물 대책회의를 가진 뒤 "이란인들이 이라크 내 정치절차의 결과나 치안상황에 영향을 미치려한다면 우리의 불쾌함을 깨닫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또 이라크 내에 종파간 내전을 부추기려는 세력이 있지만 이들의 기도는 성공하지 못했다며 이라크 치안병력의 활동이 크게 향상됐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