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지만 전국적으로 나타난 황사탓에 많은 시민들이 외출을 자제하고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말이면 3, 4만명이 찾는 관악산은 등산객 수가 절반이하로 줄었으며 야외 놀이공원과 한강 시민공원 등도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거리로 나선 시민들은 황사 피해를 막기 위해 마스크와 목도리를 착용했으며 야외 활동 시간을 가급적 줄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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