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건 전 총리는 11일 오후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희망 한국을 위한 창조적 리더십'을 주제로 특강을 갖습니다.
고 전 총리는 11일 강연에서 실사구시의 관점에서 시대적 과제를 실행하는 '창조적 실용주의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은 12일 낮 고 전 총리와 식사를 하면서 지방 선거에서의 연대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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