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날치기' 뒤 유학, 1년 만에 돌아와 자수

행인 핸드백 '슬쩍'…죄책감에 귀국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절도 사건을 저지른 뒤 외국으로 유학을 떠났던 용의자가 1년 만에 귀국해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11일 지난해 5월 서울 구로동에서 친구와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행인의 핸드백을 '날치기'한 혐의로 23살 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 씨는 경찰에서 "범죄 사실을 감추기 위해 범행 열흘 뒤 호주로 어학연수를 떠났지만, 죄책감을 씻을 수 없어 경찰에 자수하기 위해 귀국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