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낮 12시 반쯤 대전시 삼정동의 야산 기슭 밭두렁에서 불이 나 주변에서 일하던 77살 유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밭두렁과 잡목 등 0.2헥타르를 태우고 4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유씨가 밭두렁을 태우다 연기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10일 낮 12시 반쯤 대전시 삼정동의 야산 기슭 밭두렁에서 불이 나 주변에서 일하던 77살 유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밭두렁과 잡목 등 0.2헥타르를 태우고 4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유씨가 밭두렁을 태우다 연기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