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세관은 과다한 위조 상품을 반입하는 해외여행자에 대해 다음달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세관은 지난 한 달동안 위조 상품을 과다하게 반입하려다 적발된 여행자는 22명이고, 이들이 반입한 가짜상품은 총 769점에 정품 시가는 779백만원에 이른다고 설명했습니다.
위조 상품을 구입한 국가는 중국이 16명, 베트남 2명으로 주로 중국을 여행하면서 가짜상품을 많이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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