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국무총리는 3·1절 골프파문과 관련해, 당분간 대외행사에 참석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10일 오전 예정돼있던 한국노총 60주년 행사에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면서, 여러가지 논란이 있는 가운데 대외행사에 참석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그러나 현안 조정 회의 등 업무 관련 내부 일정은 그대로 진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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