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분양을 실시하는 판교 신도시 중소형 주택의 사이버 모델하우스가 다음주에 문을 엽니다.
김용덕 건설교통부 차관은 "사이버 모델하우스는 건설사들의 실제 모델하우스가 완공되는 오는 15일 이후에 각 회사별로 인터넷에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차관은 "판교는 인터넷으로 모델하우스를 보고 청약 여부를 결정하는 첫 시험 무대"라며 "일시에 많은 접속자들이 몰릴 것에 대비해 서버 용량을 확대하고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볼 수 있는 사이트를 늘릴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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