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실업계 고등학교 졸업생들은 중소기업에 일정기간 근무하면 병역의무를 이행한 것으로 인정하는 제도가 도입됩니다.
열린우리당과 정부는 8일 밤 일자리 만들기 당정공동특별위원회를 열어 실업계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병역대체복무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병역대체복무는 중소기업과 맞춤형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실업계 고교 졸업생에 우선적으로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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