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낮 2시 45분쯤 경기도 용인시 풍덕천동에 사는 49살 김 모씨가 자신의 집에서 보관중인 권총 1정과 실탄 97발, 탄창 2개를 신고해 경찰이 출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군 출신으로 지난달 작고한 김 씨의 아버지가 권총을 반납하지 않고 소지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출처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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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낮 2시 45분쯤 경기도 용인시 풍덕천동에 사는 49살 김 모씨가 자신의 집에서 보관중인 권총 1정과 실탄 97발, 탄창 2개를 신고해 경찰이 출처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군 출신으로 지난달 작고한 김 씨의 아버지가 권총을 반납하지 않고 소지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출처를 확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