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청주] 여당, 공주역 신설 추진 파문

오송역과 기능 분담…오송역 규모 축소 우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열린우리당이 호남고속철도 공주역 신설을 추진하기로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정동영 의장 등 열린우리당 지도부는 7일 대전에서 지역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호남 고속철도 건설 기본계획안에 공주역 건설을 추가로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주역이 신설되면 행정도시의 관문역 기능을 오송역과 분담하게 돼 오송역의 규모 축소 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도내 열린우리당 국회의원들은 공주역 건설이 비용이나 기술적인 면에서 쉽지 않다는 것이 건교부의 입장이라며 당 지도부와 이 문제를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