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다음달 3일부터 14일까지 비정규직법 처리 저지 등을 위해 총파업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은 기자회견을 통해 "현 정부는 긴급조정권과 직권중재를 남발해 노동운동을 탄압하고 있다"며 "다음달 3일부터 총파업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총파업 기간동안 비정규직 권리보장 입법쟁취와 한미 자유무역협정 협상 저지 등을 집중 홍보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