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78살 할머니가 임신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중국 후난성 신문들은 롄위안 시에 사는 주위메이라는 여성이 팔순을 2년 앞두고 9번 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전했습니다.
중국 언론은 이 여성이 지금까지 60살 장남을 비롯해 4남 4녀를 두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나이 많은 임신부로 기록됐다고 전했습니다.
주 할머니는 매우 건강한 상태로 '생명의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꼭 아기를 낳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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