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 중순부터 자동차 책임보험료가 최대 5천원 정도 인하될 전망입니다.
건설교통부는 5월 중순부터 손해배상 보장사업 분담금을 현행 책임 보험료의 4.4%에서 3.4%로 1%p 낮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자가용은 평균 2천원, 영업용 차량은 5천원 정도 보험료가 낮아지며, 전체 가입자는 300억원 정도 절감 효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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