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경찰서는 6살 어린이의 뺨을 때린 혐의로 42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5일 저녁 8시 반쯤 금 천구 시흥동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자신의 왼쪽 뺨에 있는 지름 1.5cm 크기의 점을 보고 놀린 6살 배모 군의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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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경찰서는 6살 어린이의 뺨을 때린 혐의로 42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5일 저녁 8시 반쯤 금 천구 시흥동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자신의 왼쪽 뺨에 있는 지름 1.5cm 크기의 점을 보고 놀린 6살 배모 군의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