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 노조가 파업을 철회하기로 했지만 정규직화를 요구하고 있는 KTX 여승무원들은 파업을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KTX 여승무원 노조는 "서울 승무원 250명이 총투표를 한 결과 83%가 파업 지속을 지지해 부산 승무원 백 여명과 합류, 투쟁을 계속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KTX 여승무원들은 정규직화를 요구하면서 지난 2일부터 경기도 양평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KTX 여승무원들의 파업 모습,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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