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지난 달 반도체 등 전자제품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2% 증가한 84억 4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컴퓨터 기기 등 전자제품 수입도 46억 7천만 달러를 기록해 22.9%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LCD TV와 휴대용 전화기 수입은 각각 420%와 222%의 증가율을 기록할 만큼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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