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최대의 현금 강도사건을 수사중인 영국 켄트주 경찰은 런던 남부에서 28세의 남성을 강도사건 용의자로 검거해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수백만 파운드"의 장물을 취급한 혐의로 체포했던 남성을 보석으로 석방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2일 런던 동남부의 공업지역 한 창고를 급습해 현금이 든 가방들을 발견하고 창고에 있던 43세의 이 남성을 체포, 강탈당한 현금의 행방을 쫓는 조사를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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