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즉 자유무역협정 협상을 위한 양국간 1차 준비 협의가 6일 서울에서 열립니다.
이번 준비협의에 우리쪽에선 김종훈 수석대표와 재경부, 산자부, 농림부 관계자 등 예닐곱명이 참여합니다.
미국쪽에선 웬디 커틀러 무역대표부 대표보 등이 나올 예정입니다.
양국은 농업과 서비스, 금융 등 13개내지 15개 분야별 분과위를 구성하고 협상 일정과 장소 등 향후 협상의 기본틀에 대해 협의한 뒤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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