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공무원 수가 지나치게 늘어난다는 일부 비판에 따라, 앞으로 공무원 증원을 최대한 억제하기로 했습니다.
행자부는 이를 위해 앞으로 각 부처에서 인력 증원 심사를 요청할 경우 철저한 심사를 거치고 가급적 기존인력으로 대처하도록 유도할 방침입니다.
또 증원 이후 인력운용 검증도 지금까지 각 부처에 일임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행자부가 최근 증원 인력의 활용실적 등을 검증해 심사에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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